
토마토북스는 도메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출판 관련 사이트로 보이는데요, 현재는 별도의 메인 콘텐츠 없이 도메인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예요. 예전에는 도서 출판이나 서적 관련 서비스를 운영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에요.
이런 식으로 도메인만 살아 있는 사이트들이 의외로 많거든요. 사업 방향이 바뀌거나 리뉴얼 준비 중인 경우도 있고, 도메인 자체의 가치 때문에 유지하는 경우도 있어요. 토마토북스라는 이름 자체가 출판업과 잘 어울리는 브랜드명이라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하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