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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퓨레테 스튜디오 (puretestudio.co.kr)


 

https://www.puretestudio.co.kr

 

퓨레테 스튜디오는 발품 팔아 직접 고른 수입 아동복을 파는 어린이 옷 쇼핑몰이에요. 다 똑같은 수입 옷이 아니라 한 끗 차이의 고품질이라는 문구를 첫 줄에 걸어 두었고, 메뉴는 아우터와 톱, 보텀, 드레스, 세트, 액세서리, 홈웨어, 시즌 아이템, 커뮤니티로 나뉘어요.

 

첫 화면에는 네이비에 큰 리본을 단 델라 마린 원피스와 마이 베리 가디건, 어드벤스 아노락, 하이틴 쓰리피스, 모자 세트가 딸린 노르딕 니트 가디건이 차례로 소개돼요. 위클리 베스트를 보면 모자가 포함된 캐릭터 상하 세트가 110에서 160 사이즈에 3만 8,900원, 가디건이 4만 5,900원, 1세에서 4세용 뜨개 모자가 2만 5,900원 선이에요. 전체 상품에는 프릴 코트와 윈드브레이커, 아가일 가디건, 브이넥 조끼, 배기핏 데님, 카고 팬츠, 핀턱 슬랙스, 자수 원피스, 투피스 세트까지 올라와 있고 대부분 2만 원에서 5만 원 사이예요. 리뷰에는 레이어드 티셔츠 종류가 많아 다섯 벌 넘게 샀다는 글과 곤충 잡으러 갈 때도 입힌다는 글이 있는데 배송에 기다림이 필요하다는 언급도 함께 있어요. 가입하면 1,000포인트를 줘요.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흔하지 않은 디자인의 옷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입히고 싶은 분이 둘러보기 좋은 곳이에요.


The goal of life is living in agreement with nature. – Zeno